TV 드라마

이상아, 발코니 확장하고 더 완벽해진 으리으리 하우스..펜션 같아

입력 2021-06-18 15: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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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발코니 확장 공사가 마무리된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상아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발코니 확장 공사 이제 칠만 하면 되는데 장마가 시작된다 ㅠㅠㅠ 테이블 제 자리 찾음요 ㅎ"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확장 공사가 완료된 이상아 집의 발코니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공사가 마무리된 발코니에 야외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바비큐 그리를 설치해 더욱 완벽한 공간을 구성했다.

단독주택에 거주 중인 이상아는 펜션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 집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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