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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숨겨지지 않는 명품 몸매..트레이닝복 차림이어도 눈부셔

입력 2021-06-18 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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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인스타그램
유승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유승옥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방송인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유승옥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고,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 안에 들며 머슬퀸 및 피트니스 대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유승옥은 영화 '조작된 도시' '미스 푸줏간' '챔피언'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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