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노릇노릇한 삼겹살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효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효민은 영상과 함께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 세개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삼겹살이 담겨있다. 삼겹살 옆에는 다양한 야채들이 둘러싸고 있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이렇게 먹어도 극세사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효민의 관리 비결이 궁금해진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세 번째 미니 'Allure'를 발매했으며 지난 4월 28일에는 '썸머가이즈' OST '빈자리'를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