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프랜시스 맥도먼드 닮았다는 말 행복..밤새 생각"

입력 2021-06-23 14:49:00
    • 복사완료!

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함연지가 좋아하는 배우를 닮았다는 말에 기뻐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의 배우 프랜시스 맨도먼드의 사진이 담겨있다. 이에 함연지는 "어제 프랜시스 맥도맨드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 행복해서 밤새 생각했어요 ㅠㅠ 노매드랜드는 제 최종 꿈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배우를 닮았다는 말에 함연지는 감동했고 그가 최근 출연한 영화 '노매드랜드'를 언급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