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갈소원이 우월한 다리 길이를 뽐냈다.
30일 갈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당일치기 서울행 뱅기타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공항에서 서울행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쭉 뻗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갈소원은 16살 중학생임에도 벌써부터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