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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박솔미도 감탄한 어깨 여신..여리여리 청순 끝판왕

입력 2021-06-28 07: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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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인스타
박하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하선이 여성스러운 미모를 방출했다.

지난 27일 오후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샛노란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어 여리여리한 박하선의 몸매가 더욱 돋보이는 모습.

박하선의 청순함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에 박솔미는 "어깨여신이었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으며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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