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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양정원 가볍게 들어 올리곤 "아령 없으면 이런 방법이"

입력 2021-06-28 17: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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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인스타그램
줄리엔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줄리엔강과 양정원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슐랭가이드 엠씨들 바디프로필 ㅋㅋ 아령 없으면 이런 방법 있구나~ 근데 동생 넘 가볍다! ㅋㅋ #바디프로필 #몸짱 #양정원 #운동 #건강 #헬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줄리엔강은 양정원을 가볍게 들어 올리고 성난 근육을 자랑했다. 섹시미 폭발하는 두 사람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멋지십니다 형님", "형이 세서 그런 거 아닌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이다. 최근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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