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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비 오는 날도 만보걷기..애둘맘의 다이어트 의지

입력 2021-05-05 07: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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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만보걷기를 실천하고 있다.

4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보걷기 10168걸음. 비 오는 날도 걷는다. 유행어처럼 말하지만.. 만보는 쉽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의 운동 인증샷이 담겨있다.

비 오는 날도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 정경미의 의지가 대단하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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