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어린이날 아침 근황을 전해다.
5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어린이날 저 멀리 배 한 척 아빠랑 준이랑 삼촌이랑. 아빠는 공연장, 엄마는 라디오 가야해서 아침 10시에 집근처 센트럴파크에서 보트 타기 엄마는 걷고... 또 걷고........ 유행어.. 만보는 힘들다 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이른 아침부터 보트를 타며 준이의 어린이날을 챙겨주고 있는 근황. 바쁜 엄마 아빠이지만 아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모은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