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현의 엄마로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수현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y love, my light. happy children's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 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현은 딸의 앙증 맞은 손이 자신의 얼굴에 닿이자 행복하다는 듯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현은 지난 2019년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해 가을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