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컬투쇼' 있지 채령 "한해 이상형이 나? 예능 잘 챙겨보고 있어..감사해"

입력 2021-05-06 15:24:25
    • 복사완료!

SBS '컬투쇼' 캡처
SBS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있지(ITZY) 멤버 채령이 한해가 이상형으로 꼽은 소감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참여한 가운데 그룹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채령은 "류진 언니가 신영언니 라디오에서 가죽 의상에서 오징어 냄새가 난다고 했다"는 사연을 언급했다.

이에 류진은 "땀이 나거나 춤추고 있으면 오징어 냄새가 난다. 바닷 바람이 느껴지는 냄새가 났는데 열심히 했다는 증거"라며 원단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명했다.

이날 김태균은 "한해가 이상형으로 채령을 꼽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에 채령은 "감사하다. 예능 나오시는 거 너무 잘 챙겨보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태균은 "한해가 군대에서 계속 보면서 힘을 얻었다고 하더라. 한해에게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사람이 채령"이라고 덧붙여 채령을 미소짓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