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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사랑의 콜센타' TOP6의 무명가수 친구들 등장...'정말 무명 맞아?'

입력 2021-05-07 0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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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미스터트롯'의 TOP6 무명가수 친구들이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무명 가수들과 함께하는 '무친소'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6에게 붐은 "이제 곧 친구들이 등장할텐데 누구의 친구인지 맞혀보라"고 말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바로 마동석 느낌이 나는 마아성이었다. 마아성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마아성의 친구는 바로 영탁이었다. 영탁은 마아성을 보고 반가워 하며 포옹을 한 뒤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정다한이 등장해 '못난놈'을 불렀다. 정해인을 연상시키는 외모를 가진 정다한은 바로 장민호의 친구였다. 두 사람 역시 환상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등장한 사람은 바로 여성으로 모아라는 가수였다. 모아는 ‘주라주라’를 열창하며 무대를 꾸몄다. 모아는 김희재의 친구였다. 모아에 대해 김희재는 “저랑 걸그룹 팀의 리더, 보이그룹의 리더였다”라며 “리더끼리 같이 활동해보자 해서 투리다로 활동했었다”라고 소개했다.

다음은 정동원의 무명가수 친구가 등장했다. 바로 21살 강석이었다. 강석은 김영철의 ‘따르릉’을 선곡했다.

이어 이찬원 친구로 출연한 최정훈은 “전역한지 1년 지났고 이제 예비군 2년차다"고 말했다.

최정훈은 “집에서 잠도 많이 자서 피부도 많이 좋아지고 트로트 가수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고 연습도 꾸준히 하고 공부도 많이 하면서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찬원은 “아직 정식으로 회사에 들어간게 아니라서 혼자 연습하고 도약을 기다리고 있다”고 거들었다. 두 사람은 미스터T ‘딴놈 다 거기서 거기’를 불러 100점을 받았다.

이후 임영웅의 무명가수 친구로는 김선준이 등장해 신유의 '시계바늘'을 선곡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과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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