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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계를 두 개 차고 플렉스 타임…'♥류필립'이 반한 화려 비주얼

입력 2021-05-06 14: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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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미나가 플렉스 타임에 나섰다.

6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계안에 #스왈롭스키 가 박혀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손목에 시계 두 개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미나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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