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혜영이 럭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국사도 좋지만 애미는 불국사 스타일 카페가 더 좋구나 #쉬어가자 #너무걸었다 #여행 이라고 쓰고 #훈련 이라고 읽는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한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황혜영은 여유 넘치는 자태를 뽐내며 럭셔리한 무드를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