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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만 14억" '연중라이브' 송혜교→블핑 로제, 억 소리나는 스타일링[종합]

입력 2021-05-07 2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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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캡처
'연중라이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송혜교가 '억'소리 나는 패션 1위로 선정됐다.

7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의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스타 패션 '억'&'헉'' 2탄이 그려졌다.

9위는 가수 겸 배우 수지였다. 6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MC를 맡고 있는 수지가 시상식에서 드레스는 3000만원, 목걸이는 3억 600만원이었다.

8위 배우 김희선이 착용했던 최고가 주얼리는 2010년 광고에서 착용한 귀걸이로 4억 원이었다.

7위는 추성훈였다. 추성훈이 280만원에 산 운동화는 현재 최고 2500만원까지 거래되고 있었다. 또 '테니스 왕자' 라파엘 나달의 시계로 유명한 시계를 소유하고 있는데, 가격은 무려 8억 7천만 원이다.

6위는 그룹 레드벨벳 조이. 조이는 5억 4000만원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해 시선을 모았다.

5위는 가수 나훈아였다. 1996년 KBS2 '빅쇼'에서 다이아몬드가 총 1070캐럿, 금 8냥으로 꾸며진 7억원의 의상을 착용했다. 현재 가격은 무려 14억원이라고. 게다가 강남 아파트와 잠실 아파트에 다가 아파트 한 채를 더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4위는 그룹 블랙핑크였다. 블랙핑크는 아이돌 그룹 최초로 멤버 각기 다른 명품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그중 멤버 로제는 한 화보 촬영 중 10억 5천만 원의 명품 목걸이를 착용해 경호원을 동원하기도.

3위는 배우 공효진. 최근 참석한 한 시상식에서 9억 7천만원대의 의상과 쥬얼리로 스타일링을 했다.

2위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었다. 아시아 최초 명품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바 있는 지드래곤은 컬래버한 운동화의 가격을 20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오르게 했다. 그가 착용한 억 소리 나는 시계는 5억 1000만원으로, 아시아에 다섯 개만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1위는 배우 송혜교였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아시아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송혜교는 한국 화보 촬영에서 14억원대 쥬얼리를 착용, 우아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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