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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촬영 대기 중에도 싱그러움 한가득…'♥정조국'이 또 반할 미모

입력 2021-05-07 1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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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썽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 하얀색 셔츠를 입고 반짝이는 피부를 뽐내는 김성은이 흠잡을 곳 없는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정조국은 1984년생으로 김성은보다 나이가 한 살 어리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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