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봄을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간새싹컬러 원피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연두색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서유리의 청순함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각종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대한외국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 ‘SNL 코리아’, ‘알짜왕’ 등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