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제시카가 냉미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aking in the good vibe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새하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 냉미녀 자태를 자랑하는 제시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는 2013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