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15살 아들 둔 엄마 맞아? 이 정도로 예쁘면 반칙 수준

입력 2021-05-12 08: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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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윤아가 극강의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오후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오늘 #항상고마워요 다 고맙다구! 잘 먹었어여~ 오늘 첫녹화 !! #찹살떡 먹고 힘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녹화에 들어가기 전 대기실에서 머물고 있는 듯 보인다. 화려하게 꾸민 오윤아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낸다. 15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는 미모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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