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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최화정, 연하남 만나는 이유 보니...

입력 2015-01-31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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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방송인 최화정은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연애상대로 연하가 좋아 연하남만 고르는 것은 아니다”라며, “내 또래는 대부분 지금 귀농하거나 은퇴했다. 도시에서 볼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이어 “연하남과 교제할 때 연하남이 날 누나라고 부르는 것이 싫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화정은 남자의 몸매 중 엉덩이를 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은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연출 이선아)’에서 ‘레즈 의혹’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최화정은 ‘훈남들의 수다’ 코너에서 “결혼이 늦어지자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이 있었다”면서 “정말 친구들이 네가 남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증명해 주겠다. 아무리 바빠도 법정에 서주겠다는 말까지 해줬다”며 레즈설을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마녀사냥 최화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최화정, 웃프다" "마녀사냥 최화정, 나이가 많군" "마녀사냥 최화정, ㅋㅋㅋ" "마녀사냥 최화정, 솔직하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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