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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연정, 담쟁이 넝쿨 앞에 나타난 요정 "배부를땐 걷는게"

입력 2021-05-12 15: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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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정 인스타그램
유연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연정이 우월한 비율을 과시했다. 지난 11일 가수 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정은 사진과 함께 "배부를땐 걷는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연정은 담쟁이 넝쿨을 배경으로 서서 사진을 남기고 있다. 연정의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비현실적인 비율이 보는 이들은 물론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이에 우주소녀 다영은 "누워야지 뭘 걸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멤버 간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연정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달 31일 새 미니앨범 '언내추럴'(UNNATURAL)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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