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시 유리, 소복 벗고 세련미 장착..각선미+비율 놀라워

입력 2021-05-13 11:53: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커트에 반양말을 매치하고 센스 넘치는 패션을 선보인 유리는 놀라운 기럭지와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유리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으며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최근 유리는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하고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광해군 치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