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겁네... 근데 밤엔 춥자나... 제주도 만수르커플 서울와서.. 지난번에 얼굴 못봤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햇살을 받으며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동그란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이상아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았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승부', '좋은 걸 어떡해', '오남매', '내 사위의 여자', '엄마가 뭐길래', '터치' 등에 출연했다.
최근 SKY, 채널A 예능 '애로부부'와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