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뽑기 기계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그리의 작은 얼굴 크기와 훈훈한 분위기만큼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또 그리는 최근 13kg를 감량했다가 다시 17kg 근육 증량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 아빠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