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동성♥'인민정 "지금은 힘들지만..요양원 가는 그날까지 두손 놓지말고 행복하자"

입력 2021-05-13 12:42:25
    • 복사완료!

인민정 인스타
인민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는 완전 여름. 여보 지금은 힘들고 힘들지만,,우리 마음도 몸도 깨끗하게 다시 시작해보자 :) 둘이 손잡고 요양원 가는 그날까지 두손 놓지말고 행복하자. 앞으로 남은 인생의 반을 서로 지켜주고 아껴주며 보듬어주며 행복하게 살아보자 :) 지금 이 고통을 잘 극복하고 해결하고 타협해서 현명하게 헤쳐나가기♥"라고 적었다.

이어 "하늘아래 우리는 작은 모래알같은 존재일 뿐이야. 작은 것에 연연하지 말고 큰 사람이 되어가는 40대 중년으로 더 성장하자! 오늘도 화이팅! -사진 오늘 아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인민정이 직접 차세차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열심히 사는 인민정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 바 있으며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