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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잘생긴 쌍둥이 아들 자랑 "내 아들에게서 아부지의 포스 느껴져"

입력 2021-05-13 06: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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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혜영이 잘생긴 쌍둥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아들에게서 아부지의 포스가 느껴진다 #정용형제 #용이 #조간신문갖고오라고하실것같음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 김경록 부부의 쌍둥이 중 용이 군이 침대 위에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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