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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의지의 애둘맘..만보걷기 순항중인데 "식욕 왕성한 42살"

입력 2021-05-16 15: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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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보걷기 2021.05.14 + 2021.05.15만보 성공. 주말내내 비가 오네요. 공원 가고 싶었는데 막걸리에 부추전을 딱!!!! 식욕이 왕성한 42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이틀간 만보를 달성한 기록의 캡처본이 담겨 있다. 의지의 애둘맘 정경미의 만보 도전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은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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