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전효성이 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를 보여줬다.
20일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과 동물 모두의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시계 하나당 5$에 해당하는 물품을 유기동물 봉사단체 ASC를 통해 보호소로 전달하는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멋집니다", "좋은 취지네요. 응원합니다", "마음씨 무엇?! 천사가 따로 있나"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효성은 현재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