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홍영기가 귀여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얼짱 출신 뷰티 셀럽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영기는 사진과 함께 "엄마는 청소하기 바쁘고 너네는 게임하기 바쁘고 !!!!"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의 귀여운 두 아들이 계단에 앉아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는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4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