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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남편+딸 조이 보며 '꿀 뚝뚝'.."나의 보물들"

입력 2021-05-23 15: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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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남편과 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배우 서효림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도 예쁘고 나의 보물들도 예쁘고 꽃을 좋아하는 #joi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족들과 나들이에 가서 꽃 구경을 하고 있는 서효림의 남편 정명호 씨와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명호 씨는 딸 조이를 품에 안고 딸에게 꽃을 구경시켜 주고 있다. 서효림은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사진에 담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서효림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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