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도경완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턴 코디로 출격한 도경완,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리랜서 선언을 한 도경완은 복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도경완 씨 캠핑하는 거 한 번 봐야 한다”며 “감성 소품이 어마어마하다”는 김숙의 말에 도경완은 “집에서는 그런 감성을 펼칠 수 없으니 밖에서 한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장윤정 씨와는 안 나가냐”고 물었고 도경완은 “밖에서는 내 맘대로 할 수 있을 줄 알았다”며 “한 번 갔는데 ‘이건 왜 여기 두냐’, ‘저건 왜 저기 두냐’고 하더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덕팀 코디로는 ‘구해줘 홈즈’의 개국공신 이국주가 나섰다. 양세형은 “국주 씨 집에 저녁 먹으러 한 번 갔었다”며 “집에 라면이 500봉지 있다”고 폭로했다. 이국주는 “저는 인테리어를 라면 봉지로 한다”며 알록달록한 수납장을 보여줬다.
그러한 가운데 이날 의뢰인으로는 1년 8개월째 가족과 떨어져 회사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다시 가족과 함께 살수 있는 집”으로 동탕, 수원, 안산 지역의 매물을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