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인증했다.
23일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올해도 하얀 거랑은 거리가..올해 수영복 쇼핑 한 번도 못했는데 여러분은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7월에 휴가 가기 전에 몇 개 구매해보려구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푸른색 수영복을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수는 필라테스로 가꾼 탄탄하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