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예원 "무척이나 단발로 자르고 싶다"..허영지X장예인 모두 "놉"

입력 2021-05-26 21: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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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강아지상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무척이나 단발로 자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하얀색 수트를 입고 청초미를 드러내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예원의 비주얼이 강아지상의 정석이다.

긴머리가 잘 어울리는 근황. 그래서이지 단발로 자르고 싶다는 장예원의 말에 허영지와 장예인은 "놉"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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