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리, 뭘 입어도 얼굴이 다했네..구릿빛 각선미까지 매력적

입력 2021-05-26 19: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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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각선미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ich on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된 의상들이 유리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유리의 각선미 또한 인상적이다. 구릿빛이 도는 각선미는 건강미 넘치면서도 쭉 뻗은 모습.

한편 권유리는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 중이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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