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유라가 남편 정형돈의 신곡을 적극 추천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정형돈이 데프콘과 형돈이와 대준이 그룹명으로 발매한 신곡 스트리밍을 인증하며 올린 게시글을 캡처했다. 이솔이는 해당 곡을 추천하며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 낮에 들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러한 이솔이에 한유라는 "마흔파이브보다 낫재?ㅋㅋㅋ"라며 정형돈을 추켜세우는 팔불출 아내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