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쀼 이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크로스백 두 개를 어깨에 멘 채 내추럴한 모습.
금발의 단발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결혼 후 갈수록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자태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또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