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공승연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꽃 무늬가 들어가있는 순백의 퍼프 소매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걸터앉아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승연은 환하게 웃으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승연은 최근 첫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을 통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받았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5가구 중 2가구가 ‘1인 가구’인 1인 세대 가구 비율 40%에 육박한 2021년 현재, 다양한 세대의 1인 가구의 삶을 따뜻한 시선을 통해 내밀하고 세밀하게 묘사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