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혜 딸 이진이가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s soon as I come back home I see your gifts and Im feeling so grateful. Thank you soooo much for your support and warming my heart and making my day as always. Especially this portrait is amazing"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초상화 옆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기도. 이진이의 밝은 표정에서 고마운 마음이 물씬 느껴진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하다 2016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도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