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아들 그리, 안경 써도 훈훈..빼꼼 내민 얼굴이 귀여워

입력 2021-04-07 15:15:08
    • 복사완료!

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구라 아들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그리는 사진과 함께 "안뇽"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리는 안경을 쓰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리는 카메라 쪽으로 고개를 살짝 내밀며 바라보고 있다. 그리의 귀여운 비주얼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최근 17kg 증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