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용, 한아름 부부과 아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7일 배우 최준용의 아내 한아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평가는길에 덕소즈음.. 강가에 이쁜 키친까페가 있길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아름 씨는 "어제 저녁 우리 세가족~ 이제 진짜...어색하지 않고 참가족답다. 여전히 쑥쓰러워하는 남친같은 아들과 철없이 나이만 먹은 늙은 아들. 내새끼들 사랑해 #내새끼들 #내아들들 #철부지아들 #부끄럼쟁이아들 #내남자둘"이라고 가족에 깊은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알콩달콩 화목한 세 가족의 한때가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9년 재혼했다. 최준용, 한아름 가족은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