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유미, '♥강타'가 찍어줬나…토르 못지않은 망치질 실력 자랑

입력 2021-04-08 14: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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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유미가 취미 생활 즐기는 일상을 자랑했다.

8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망치를 들고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모습. 군살없이 날씬한 몸매에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정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정유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했다. 그동안 ‘동이’ ‘옥탑방 왕세자’ ‘검법남녀’ ‘프리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 ‘천일의 약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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