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제가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강승윤, 김세정, 펜타곤, WOODZ, 위클리, BAE173, 드리핀, 루나솔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스트로, 김재환, 이진혁, 온리원오브의 컴백 스테이지와 세븐틴 호시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됐다.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아스트로는 청량하면서 파워풀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재환은 기존과는 다른 다크한 느낌의 새로운 타이틀곡 '찾지 않을게'로 섬세하면서 폭발적인 보이스를 뽐냈다.
이진혁은 강렬한 중독성을 지닌 신곡 '5K'로 끼를 방출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호시는 첫 솔로 믹스테이프 '스파이더(Spider)'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강승윤의 '아이야(IYAH)', 로제의 'On The Ground'가 1위 경합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