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민경은 귀여운 강아지를 꼭 안고 거울을 바라보며 휴대폰을 들고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이해리 역시 함께 휴대폰을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둘의 예쁨 가득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훈훈하게 한다.
한편 다비치의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금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