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송가인, 44kg 찍고 인형 미모..무명시절 단골집 찾아 울컥

입력 2021-04-12 17:25: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가인이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12일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명시절 비녀를 만들기 위해 무작정 동대문 종합시장을 찾아가 재료를 샀던 나의 단골집!"이라고 운을 떼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송가인은 "사장님께서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고 너무 너무 반가워 해주셨다! 그때 생각이 나서 예쁜 원석들 보다가 울컥 했지만 행복한 울컥이였다. 싸인씨디도 드리고 사진도 찍고 재료도 많이 사오고! 행복한 하루!"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이 단골집 재료상 사장님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 담겼다. 송가인은 과거 인연이 있는 사장님을 찾아 씨디를 선물한 뒤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오래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특히 송가인의 단아하고 아름다운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가인은 현재 KBS2 예능 '트롯매직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26일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를 발매했으며 최근 몸무게 44kg를 인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