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소율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향 은 눈이 아닌 손끝과 소리, 그리고 공기로 느낀 풍경을 시각장애인이 해석하고 이를 향과 그림으로 표현한 사쉐(향낭)를 제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한정적 취업환경에 놓여있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직업군의 다양화. 사회적 활동기회 확대와 경제적자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사쉐의 향은 자연과 조화되는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예요. 저도 침실과 옷장에 슥슥 넣어놓았어요. 좋은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많은 시각장애인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은 기회에 도전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신소율은 향기를 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미 폭발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소율은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