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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앤 해서웨이, 우산도 없이 비를 쫄딱 맞으며..무슨일?

입력 2021-04-16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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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38)가 우산도 없이 비를 맞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홀로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검은색 트렌치 코트에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아이스 음료를 손에 든채 걷고 있는 모습. 비를 맞으면서 걷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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