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세리, 코로나19 확진 판정..방송 활동 중단(공식)

입력 2021-04-24 12:38:45
    • 복사완료!

박세리/사진=헤럴드POP DB
박세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세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복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박세리는 지난 23일 손준호의 확진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세리는 지난 21일 네이버나우 '세리자베스'에 배우 손준호와 함께한 바 있다. 이에 손준호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고,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

박세리는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한편 박세리는 E채널 '노는 언니'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