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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추성훈, 성난 근육 자랑..46세에도 여전하네

입력 2021-03-04 14: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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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추성훈이 명품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경기의 사인을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운동을 마친 뒤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건강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와 더불어 열정적인 일상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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