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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백일 맞은 아들 금부자 자태.."엄마 눈엔 사랑스러워♥"

입력 2021-03-13 1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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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 리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뚱뚱보가 되는건가?? 웃으면 눈도 없어지고.. 혼자 앉아있음 얼굴이 찌부가 되는 리우. 엄마 눈엔 사랑스러워♥ 우리 아기 금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전일 김보미 부부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리우는 한복을 입고 깜찍한 미소를 띠고 있다. 백일을 맞이한 리우의 손가락에는 금반지가, 손목에는 금팔찌가 끼워져 있다. 포동포동한 볼살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그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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