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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마스크로도 숨길 수 없는 훈훈 자태..찢어진 바지에 새하얀 피부

입력 2021-03-17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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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윤지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성은 숏트렌치코트에 찢어진 바지를 입고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숨겨지지 않은 훤칠한 비주얼이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해 12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현재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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